고전과 현대가 조화로운 이화여자대학교 산책 후기

이화여대의 아침

아내와 이른 아침 이화여대의 싱그러움을 만끽했다.   근처의 스타벅스는 오전 8시나 되어야 문을 열기에 가까운 이화여대로 산책을 하였다. 해가 뜨는 아침이라 운동하는 몇몇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캠퍼스는 조용하였다.     예전에는 여대라 남자의 출입이 금지되고 학교 출입도 자유롭지 못하다고 하는데 지금은 괜찮은 듯 하다. 어차피 건물 내부에는 들어가지 않을 것이고 주말이라 새벽부터 건물을 개방하지도 않을 것이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