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다 크고 나서 알게 된 9가지 진리
명절 때만 되면 서울에서 내려오는 아들 때문에 기차표 전쟁을 치른다. 혹시나 표를 구하지 못해서 내려오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노심초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아들은 부모의 그런 걱정은 아랑곳 하지 않고 천하 태평이다. 자식을 어릴 때나 어른이 될 때나 언제나 부모 눈에는 물가에 내놓은 애기처럼 보인다. 내가 늙어가는 것은 모르고 자식이 크는 것만 바라보는 것이다. … 더 읽기
명절 때만 되면 서울에서 내려오는 아들 때문에 기차표 전쟁을 치른다. 혹시나 표를 구하지 못해서 내려오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노심초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아들은 부모의 그런 걱정은 아랑곳 하지 않고 천하 태평이다. 자식을 어릴 때나 어른이 될 때나 언제나 부모 눈에는 물가에 내놓은 애기처럼 보인다. 내가 늙어가는 것은 모르고 자식이 크는 것만 바라보는 것이다. … 더 읽기
50대 중반에 들어서니 지나간 시절에 대한 후회와 아쉬움이 교차한다. 해보고 싶은 일도 많고 취미 생활도 즐기고 싶지만 가장의 고달픈 삶은 언제나 현재형이다. 퇴직이 가까워오고 자식도 크고 나니 이제야 여유가 생기지만 이미 세월은 저 멀리 흘러가 버렸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배우고 싶은 일, 가보고 싶은 곳, 하고 싶은 일을 즐기면서 살고 있다. … 더 읽기
SNS에 보면 한번씩 좋은 글들이 눈에 보이기도 한다. 인생을 살아본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과 경험을 적은 글이라 마음에 와닿는다. 퇴직이 얼마남지 않은 나이로 돌이켜보면 마음에 와닿는 글이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다. SNS가 없던 시절에는 이런 내용들을 책에서나 볼 수가 있었다. 시대가 바뀌어서 좋은 감정과 경험담을 젊은 세대가 많이 느끼기를 바란다. 역사는 반복되며 더욱 발전하는 방향으로 … 더 읽기
중년을 넘어서 퇴직의 나이가 되면 인생에 대한 글들을 보며 많은 생각에 잠긴다. 50이 넘으면 생각하게 하는 글, 60이 넘으면 생각하게 하는 글 등 인생 경험담에 대한 내용들을 접하게 된다. SNS에 소개되는 많은 글들 중에서 마음에 와 닿는 글들이 많아서 살아온 경험담의 살을 붙인다. 쓰레드에 나온 “60이 넘으면 저절로 정리되는 인연 8가지”에 인생 경험의 살을 붙인다. … 더 읽기
나이가 들고 퇴직이 다가오는 50대 후반이면 은퇴 이후를 많이 생각하게 된다. 60에 퇴직을 하고 계속적으로 일을 할지 은퇴를 할 지는 요즘 세상에서는 다르다. 퇴직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일을 하려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쉬고 싶은 사람도 많이 있다. 솔직히 30년을 일하다가 집에 있으면 좀이 쑤시게 마련일 것이다. 그렇다고 자영업을 하거나 무모한 도전을 하다가는 깡통을 차기 쉬우니 조심해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