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가면 사야 될 신상 굿즈 정보

신촌에 가면 항상 방문하는 곳이 연세대에 있는 연세대 굿즈 매장이다.

 

연세대 굿즈 매장을 방문하는 이유는 지인 자녀들에게 공부 동기부여를 위한 목적이다.
다른 대학의 굿즈도 많이 봤지만 연세대 굿즈가 종류도 많고 다양해서 선호하는 편이다.
서울대 굿즈를 산다고 서울대 가는 것도 아니고 연세대 굿즈를 산다고 연세대 굿즈를 가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공부에 대한 목표를 부여함으로써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로 “기”를 주는 것이다.

 

연세대 굿즈샵 정보

 

연세대 굿즈삽은 빨간 날에는 운영을 하지 않으므로 평일이나 토요일 오전에 가야지 이용할 수 있다.
갈 때마다 새로운 굿즈가 많이 출시되던데 이번에도 신상 굿즈가 제법 출시가 되었다.
문제는 가격인데 사악한 가격이 구매를 망설이게 하지만 선물용으로 필통이나 필기구, 키링을 많이 선호한다.
아내도 귀여운 키링 인형이나 키링을 많이 선호하는 데 귀여운 키링이 제법 나온 것 같다.

 

연세대 신상 굿즈 정보

연세대 신상 굿즈 정보

 

의류 품목들도 다양한 회사들과 콜라보로 제작을 하던데 좋아보이기는 하지만 연세대 마크를 소화하기에는 힘들다.
조그맣게 마크가 표시된 티셔츠는 생각해 볼만 하지만 잠바 종류는 너무나 연대 티가 나기에 조금 부끄럽기도 하다.

 

아내는 선물로 줄 필통과 키링을 고르고 자기가 할 키링도 여러 개 구매를 하였다.
야구 모자 키링이 새로 나왔던데 귀엽다고 1개를 구매하고 가성비 좋은 4,000원 키링도 구매를 하였다.
아크릴로 만든 키링은 무게감도 있고 튼튼해 보여서 저렴한 가격에 가성비는 최고인 듯 하다.
신상으로 여기에만 판다는 연세빵 키링도 연세빵의 인기를 키링으로 만들었다.

 

연세대 연세빵 키링

연세대 야구모자 키링

 

연세대는 연세빵과 연세 우유에 이어서 굿즈 사업으로도 수익을 많이 내는 듯하다.
토요일이면 투어를 오는 학생들이 많은데 주로 들리는 곳이 학생식당과 굿즈 매장이 아닐까 싶다.
학생들이 오고 싶은 하는 대학이 연세대가 많은 것을 보면 서울대는 넘사벽이고 다음이라서 그런가.

 

연세대 굿즈는 디자인도 귀엽고 세련된 이미지가 많아서 인기가 많은 듯 하다.
연세대 굿즈는 시즌마다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며 홍보 효과와 수익 효과를 동시에 노리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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