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냉면 맛집 추천 이문면옥 기름냉면 리뷰

이문면옥 기름냉면 숯불고기 세트

서울에 가면 미쉐린가이드 선정 평양냉면 맛집을 주로 찾아간다. 이번에도 서울에 간 김에 미쉐린가이드 평양냉면 맛집을 찾다가 릴스에서 독특한 냉면을 발견하게 되었다. 막국수처럼 생긴 냉면인데 번데기 모양으로 말아서 주는 독특한 냉면이었다. 물냉면은 아니고 비벼서 먹는 냉면인데 들기름을 사용해서 고소하다고 한다. 서울에 보니 파는 곳이 2군데 밖에 없어서 을지로에 있는 냉면집을 찾아갔다. “이문면옥”이라는 이름의 가게였는데 건물 지하에 … 더 읽기

장어덮밥으로 유명한 미쉘린가이드 맛집 “동경밥상” 내돈내산 후기

미쉐린가이드 동경밥상

아들이 서울에서 내려와서 휴가도 보낼 겸 맛집을 찾다가 좋아하는 장어덮밥을 먹으러 갔다. 부산에서 유명한 장어덮밥 맛집으로는 해운대 “해목”, 남천동의 “고옥” 등이 유명한 데 “동경밥상”도 유명한 맛집이다. 그 외에도 유명한 장어덮밥 맛집이 많다고 하는데 가본 곳이 3곳 뿐이라 어딜 가도 장어덮밥은 맛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에 100년 된 장어덮밥 장인이 하는 집이 있다고 하던데 한번 가보고 싶다. … 더 읽기

폭염에 지친 몸, 삼계탕 한 그릇으로 이겨내는 법

남천동 고궁삼계탕

부산에는 장마가 시작 되지도 않고 끝나 버렸다.   비가 내리는 날이 거의 없을 정도의 장마철을 보낸 뒤에 폭염이 찾아왔다. 122년 만에 최고라는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에서 시작되는 여름을 견뎌야 한다. 낮에는 강렬한 햇살에 외부로 나갈 엄두도 내지 못하고 밤에는 열대야에 시달린다. 어제는 아파트에 전기 사용량이 많아서 정전이 발생되기도 했는데 방송으로 에어컨 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한다. 여름 … 더 읽기

장마철 카페에서 브런치 대신에 잔치국수 한 그릇

장마철이라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들이 많다. 비가 오는 날이면 대청마루에 앉아서 마당에 내리는 비를 바라보는 것을 상상하고 했다. 비가 내리는 마당의 모습과 비소리가 왠지 가슴을 안정시켜주는 느낌이 들어서이다.     비가 많이 오는 날이면 카페 통창 유리너머로 보이는 비오는 풍경이 좋다. 비가 내리면 시간을 내어서 큰 통창이 있는 카페에 노트북을 가지고 커피 한잔 마시는 꿈을 … 더 읽기

미쉐린 가이드에 계속 선정되는 진미평양냉면 솔직 후기

진미평양냉면 솔직 후기

서울에 가면 어김없이 들리는 미쉐린가이드 선정 냉면맛집을 방문하였다. 일요일이라 문을 열지 않는 냉면집이 많아서 고르다가 2군데를 선정했다. 한군데는 “을밀대”로 노포 냉면맛집의 분위기를 풍기는 냉면집이다. 다른 것을 “진미평양냉면”으로 미쉐린가이드 선정 냉면집이다. 2군데 중에서 거리와 아들의 선택을 고려하여 “진미평양냉면”으로 갔다.   “진미평양냉면”은 지하철을 타고 1시간이나 걸려서 도착을 하였다.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제법 걸어가야 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면 골목 … 더 읽기